예로부터 그릇으로 사용되던 낮은 굽이 달린 제기(어틀)입니다. 경주 양반집에서 사용하던 것으로 약 130년이 넘었습니다. 제례에 사용되었던 그릇이지만, 라이프마크에서는 간편한 찻자리를 위한 1인용 찻상으로 활용하시거나 간단한 소품들을 올려놓고 사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. 옛것을 우리의 방식에 맞게 잘 활용하는 것. 우리의 문화를 보존하고 이어나가는 현명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.
이음매에 사용한 못은 나무 못으로, 나무못은 나무와 만나게 되면 팽창과 수축 과정을 통해 나무와 나무를 더욱 단단하게 엮어줍니다. 그렇기에 130년이 지났지만 그 모양을 견고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. 손으로 만들었기에 상품마다 조금씩 크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. 또한 빈티지 제품의 특성상 나무의 무늬가 다를 수 있음 양해 부탁드립니다. 상품은 랜덤으로 발송됩니다.
- 크기: 약 250 x 130 x 90 mm (가로 x 세로 x 높이)
- 빈티지 상품의 경우 흠집이나 얼룩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. 상세사진을 잘 확인한 후 구입해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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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으로 만들었기에 상품마다 조금씩 크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. 또한 빈티지 제품의 특성상 나무의 무늬가 다를 수 있음 양해 부탁드립니다. 상품은 랜덤으로 발송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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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intage Mini Tea Table